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보면
'친해지고 싶다' 고 생각하시나요?
쉽게 생각하면 호감이 가는 사람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렇다면 호감이 가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예쁜 사람? 똑똑한 사람? 말 잘 하는 사람?
나는 과연 '호감이 가는 사람' 인지 오늘 하루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말 한마디, 단어 하나를 섬세하게 고르는 건
그만큼 나를 생각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다.
그 말을 커튼처럼 걷어보면
가려졌던 예쁜 마음이 드러난다."
-김다슬,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p.102
말을 예쁘게 한다는 것은
단순히 표현을 잘 하는 사람이나 욕을 쓰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것이 아니에요.
같은 표현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어떤 말을 선택하는 것이 진정 상대방을 위하는 것일까?'
생각하는 그 마음이 묻어나는 것이 말을 예쁘게 하는 것의
진정한 의미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마음이 예뻐서 예쁜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예쁜 말을 하려고 노력해서 마음이 점점 예뻐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옆사람에게, 친구에게, 가족에게
봄꽃처럼 한 마디의 예쁜 말을 건네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