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풀어지니
괜히 마음도 함께 풀어져서 뭉기적대고 싶어지는 하루입니다.
이럴 때는 나를 채찍질하는 것이 좀 필요하답니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할수는 없으니까요! 😎
그래서 오늘은~
2020년에 방영되었던 인기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나왔던 대사로
오늘 나의 나태함을 좀 쫓아보기로 할까요?
드라마 주인공 남궁민씨가 맡았던 역할이 하는 대사입니다.

"돈이 없어서 졌다.
과외를 못해서 대학을 못 갔다,
몸이 아파서 졌다,
모두가 같은 환경일 수가 없고,
각자 가진 무기 가지고 싸우는 건데
핑계대기 시작하면 똑같은 상황에서 또 집니다.
우리는 오서환 단장한테 진 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주어진 상황한테 진 겁니다."
상황 핑계를 대면,
나 오늘 몸이 아프다, 바깥 날씨가 너무 좋다, 춘곤증이 밀려온다 등등..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요. 아니, 할 수 없어도 괜찮아 집니다.
그냥 우리는 그 상황에 순응한 사람이 되는 것이죠.
우리 오늘에 상황에 환경에 결국 지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저항하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