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주 또 힘차게 시작하고 있으신지요?
저번 주말에는 절정에 다다른 벚꽃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
제가 1년 중 가장 사랑하는 시즌이라 너무 행복한 주말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이 벚꽃을 보러 갔던 제 친구는 인파에 휩쓸리는게 너무 힘들어서,
벚꽃은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사람은 같은 상황에 있어도 모두 생각하는 것이 다른 것 같아요.
심리학자 빅터 프랭클 자신의 저서, 죽음의 수용소에서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Everything can be taken from a man one thing - the last of human freedoms -
to choose one's attitude in any given set of circumstances,
to choose one's own way.
"사람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을 수는 있지만, 한 가지는 빼앗지 못한다.
그것은 바로 주어진 상황에 대한
그 사람의 태도와 스스로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이다."
어떤 경험을 "행복하다"고 기억하기로 결정하는 것도,
"피곤하다"고 기억하기로 결정하는 것도,
모두 개인의 선택입니다.
여러분은 오늘을 어떻게 기억하기로 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