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시작하고 계시나요?
오늘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으로 파킨슨병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경각심을 가지는 날이라고 해요.
파킨슨 병, 하면 바로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가장 흔하게 떠올리는 사람은 아마도 '무하마드 알리'일텐데요.
무하마드 알리는 2016년에 세상을 떠난 세계적인 복싱 챔피언입니다.
엄청난 명언을 쏟아냈던 분으로도 유명하죠.
여기저기에서 흔히 들어보았던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 라는 문장도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 중 하나입니다.
알리가 성공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하죠.

"눈 앞에 보이는 높은 산들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우리 신발 안에 있는 작은 돌들이 주범이다."
"It isn't the mountains ahead to climb that wear you out;
it's the pebble in your shoe."
내가 지금 이루고 싶은 목표와 꿈, 하나 이상은 있으실거예요.
예를 들어, 나는 수학 1등급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해내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내 앞에 경쟁자가 너무 많아서, 수학이 너무 어려워서, 시간이 없어서, 나의 게으름 등.
많은 이유가 있겠죠.
그렇지만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가 이렇게 커다랗고 막연한 이유가 아닐 수도 있어요.
어제 유혹에 못 이겨서 1시간 핸드폰을 더 하고 잔 것, 10분만 더 게임을 한 것, 오전에 계획했던 문제풀기를 오후로 미룬 것.
이런 사소한 이유 하나 하나가 모여서 나의 목표 달성의 장애물이 되고 있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거대한 저 앞에 산이 막막해서 넘어가지 못한다기 보다는,
내 신발 안의 사소한 이유 하나 하나가 내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주범인 것이지요.
오늘은 내 신발 안의 작은 돌 하나 시원하게 밖으로 털어버리고,
한 발자국 힘차고 기분 좋게 내딛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다들 꽃길만 걸어보자구요!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