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
즐거운 연휴와 주말 보내고 오셨는지요?
이번주 수요일에도 석가탄신일 연휴가 기다리고 있어서 행복한 5월이네요.
그 사이에 5월 모의고사 학력평가도 있었고, 중간고사도 무사히 마무리되었고,
날씨도 따뜻해지면서 좀 놀아야하지 않을까,
각종 유혹이 생기고 이걸 뿌리치기가 참 힘든 시기이도 하죠?
다음 수행평가들과 6월 학력평가를 위해 다시 또 시험 공부해야할 것 같아서 불안하기도 한,
마음이 들뜨면서도 괜시리 무거워지는 5월이네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일정으로 어떻게 공부 계획을 짜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오늘 해드리고 싶은 조언은 이것 때문에 가지고 온 책의 구절이랍니다.

정답 같은 건 없습니다.
그건 심지어 맞춤법도 마찬가지입니다.
맞춤법이란 그저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만든 규칙일 뿐이죠.
-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p.99 中
타인의 원고 속 이상한 문장들을 평생 교정해온 김정선 선생님의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라는 책의 한 구절입니다.
내 문장이 그렇게도 이상한지 물어본 분에게 드리는 대답 중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사실 문장을 적는 것에 정답은 없는거죠.
정답이 없으니까 이상한 문장도 없는 겁니다.
그렇지만 서로 의사소통을 편하게 하기 위해 규칙을 혹은 기준점을 만들어둔 것 뿐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어떤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달라요.
공부를 해야만 하는 절대적인 양에 대한 기준은 더더욱 없어요.
누군가에게는 5회독이면 충분하지만, 누군가는 10회독이 필요할 수도 있죠.
그러니 휴일 가득한 5월의 공부계획은 나 자신의 컨디션과 진도에 맞춰 세우면 좋겠지요?😉
다른 사람의 기준에 나를 맞추지 말고, 나에게 맞추는 사람이 되기로 약속!
오늘도 함께 파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