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게임도 하고 돈도 벌 수 있다면 ?!😋
이 게임을 모르는 학생들은 아마 없을텐데요.
2012년에 국내에 정식 출시된 이후 꾸준히 사랑 받는 게임
PC방 점유율이 무려 50%가 넘는 이 게임은
바로, 리그 오브 레전드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하루 동시 접속자 수가 800만명에 육박하는 이 엄청난 게임은
라이엇 게임즈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라이엇 게임즈는 미국의 게임 개발회사인데요.
게임회사인 만큼 자유롭고 혁신적인 사내 문화를 가진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 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컴퓨터와 친한 학생들이라면
반드시 도전해봐야 할 기업이라고 소개드리고 싶어요.

라이엇 게임즈
그런데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컴퓨터와 관련된 공부만 해야할까요?
혹은 그림을 잘 그려야 게임회사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정답은 '그렇지 않다' 입니다.
게임 회사도 기업이기 때문에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는 컴퓨터를 다룰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직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임 시나리오 작가라는 직군에서 일하는 사람은
컴퓨터를 다루지 못하더라도 일을 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채용 분야를 살펴보면 정말 많은 직군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게임 플레이어들을 지원하는 업무에서 부터
스토리 텔러, 제품관리, 출판 까지
컴퓨터와 관련이 전혀 없어 보이는 직군들이 있습니다.
만약 자신이 게임을 너무 좋아하지만 컴퓨터와는 친하지 않고
오히려 책과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게임 시나리오작가로서 취업하여 게임의 세계관을 만들어내는 것도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직업을 찾는 좋은 방법입니다.
게임산업의 비중이 점점 커지면서 온라인 관련 산업들이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이엇게임즈코리아 같은 게임회사에서 일하기 위해 노력하는 취준생분들이 많으신데요.
20대에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10대 청소년 시기에 미리 직업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청소년 시기에는 기업에 대해 알아보기 보다는 자신의 관심과 적성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또,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찾았다면 관련 직업을 알아보고
그 직업을 얻기 위해서는 어떤 학과에 진학하면 좋을지 알아봐야 합니다.
" 흥미 → 적성 → 직업 → 학과 "
적성, 대학, 진로, 직업에 대한 정보를 구하기 어려워하는 여러분들에게
메이저맵을 소개합니다.
메이저맵에서는 자신의 관심 분야를 기반으로 다양한 학과를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받은 학과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도 볼 수 있으니, 한 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