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입니다.😀
오늘은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학과에 대한 정보를 살짝 살펴보고!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21학번 학생의 리얼한 학교생활 인터뷰 도 확인해보시죠~!!😘
📚 학과 정보 -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사회과학대학에 속해있는 학과입니다.
인하대학교의 사회과학대학에는 행정학, 아동심리학, 정치외교학 등 7개의 학과가 있습니다.
1)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교육 목표 및 인재상
◆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인재상 소개
(1) 한국사회가 직면한 사회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창의적인재를 지향한다.
(2) 인권감수성이 높은 인재상을 지향한다.
(3) 개인의 뛰어남보다 다른 사람과의 연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상을 지향한다.
◆ 교육 목표
사회복지학과는 (1) 인간을 사회, 경제, 정치적 지위는 물론 성적 지향 등 개인의 특성과 관계없이 모든 인간을 인격체로 존중하며, (2) 사회복지학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며, (3) 사회 및 개인이 직면한 다양한 위험과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지식과 지혜를 습득해, (4) 변화하는 사회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회복지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 학교 별, 학과 별 인재상을 파악하면 자소서 방향이나, 학종 세특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2022년도 수시모집 요강
▶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2022년 수시 모집요강 기준으로 23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 인하미래인재전형[학생부종합] = 12명
- 고른기회전형[학생부종합] = 3명
- 농어촌학생 전형[학생부종합] = 2명
- 서해5도지역출신자[학생부종합] = 1명
- 지역추천인재[학생부교과] = 5명

3)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2021년도 수시 모집 경쟁률
▶ 2021년 인하미래인재전형(학생부종합) 기준 경쟁률은 [ 11.7 : 1 ] 입니다.

🔳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는 무엇을 배울까요?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는 다양한 사회 문제의 해결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하기 위한 교육을 합니다. 또 ,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고 평등과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는 사회 복지 인력을 양성합니다. 우리나라 및 지역 사회의 공동체 발전과 사회 연대 강화에 기여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 평등이 구현된 복지 사회를 이루고자 할 때 필요한 지식들을 배웁니다.
※ 교과목 소개
사회복지조사론,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사회복지 실천론
장애인복지론, 아동복지론, 정신보건 사회복지론
페미니즘, 한국근현대 정치경제연구, 사회문제론
🔳 인하대 사회복지학과의 졸업 후 진로는?
사회복지 관련 분야의 폭이 매우 넓어 본인의 적성에 따라 다양한 직업 선택의 기회가 있습니다. 대기업의 사회공헌팀, 지방자치단체의 전담공무원, 지역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할 수 있으며, 대학원 졸업을 거쳐 전국에 있는 사회복지학과의 교원 및 국책연구기관의 연구원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회 및 시도 광역의회의 입법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으며, 국회의원의 보좌관, 비서관으로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
기업체 - 의료 시설, 대기업, 외국계 기업의 사회 공헌 관련 부서, 병원, 금융 기관, 종합사회 복지관
정부 및 공공 기관 - 중앙 정부 및 지방 자지단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청소년 수련관
연구 기관 - 사회 복지 연구소, 사회 조사 연구소, 사회 정책 연구원
🔳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만의 키워드는?

*워드클라우드 =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커리큘럼에서 나오는 단어들의 집합체
▶이 키워드들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메이저맵 #입시 #진학 #진로 #워드클라우드 #AI솔루션 #자소서 #학종 #세특 #탐구보고서
📚 재학생 인터뷰 -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21학번 🙎🙎♂️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재학중인 21학번 학생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서 인하대에 입학할 수 있었고요. 내신 성적은 전체 1점 후반대였습니다. 비대면 수업이라 학교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하지만 최선을 다해 인터뷰에 임하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했던 활동들도 말씀 드릴 예정이니 예비 사회복지학과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2. 학과 선택의 이유는?
고등학교에 와서 본격적으로 진로에 대해서 고민해봤어요.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뭘까?'에 대해서 생각하다보니 저는 사람들과 봉사하는 일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사람과 봉사 그리고 사회 문제를 다루는 학과인 사회복지학과를 목표로 설정하게 되었어요. 고등학교에 와서는 더 다양하고 규모가 큰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고 활동을 하면서 더욱 더 사회복지학과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3. 학과에 대해 기대했던 것과 다른 점은?
봉사가 좋아서 학과에 들어왔기 때문에 대학교에서는 더 규모있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하거나 봉사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배울 것이라고 예상했어요. 하지만 신입생이 배우는 내용들은 친근한 봉사 보다는 사회문제, 정치, 시사뉴스 등을 더 많이 배우고 다루게 되더라고요. 사회문제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족했던 저에게는 정말 힘든 일이었습니다.

4. 가장 재미있었던 수업은?
전반적으로 수업들이 흥미로웠어요. 사회복지학 개론이라는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 수업은 개론 답게 사회복지학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요. 단순히 정의를 말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복지관련 기사나 미디어 콘텐츠를 사용하여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수업이었어요. 또, 과제로 자유 토론을 진행했었는데요. 고등학교 때랑 다르게 틀이 없는 자유 형식의 토론이라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자유 형식이라서 그런지 관련 주제에 대해 직접 알아봐야했고 근거들을 찾아가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뒤돌아 보니 제가 성장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았어요.
5. 가장 힘들었던 수업은?
가장 어려웠던 수업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이라는 수업이었어요. 인간 행동과 사회 활동의 문제에 대해 공부하는 내용이었는데요. 배우는 내용중에 심리학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저는 사람의 심리에 관한 깊은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저의 미숙함도 있었지만 비대면 강의로 이론 수업을 듣는 것 자체가 힘들었어요. 수업 중에 질문 사항이 생겨도 바로바로 피드백 받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과제는 또 팀플 과제라 팀원들끼리 스케쥴 맞추기도 어려운... 총체적 난국의 수업이었던 것 같아요.
6. 학과병이 있다면?
봉사활동이 삶에 베어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만나기만 하면 봉사활동 얘기를 주로하고 , 복지관이나 정부기관에서 진행하는 행사 프로그램들을 되게 관심있게 보게됩니다. 예를 들어 바자회 현수막이 걸려있다면 , 언제 어디에서 하고 주관하는 센터가 어딘지 유심히 보고 친구들과 공유해요. 그리고 환경미화 봉사도 자주 하다보니까 쓰레기를 아무대나 버리는 사람들이나 분리수거 안하는 친구들을 보면 한 마디기도 합니다. :>
심리학과 다른 방향으로 사람에 대해서 관찰을 열심히 합니다. 사람을 만나면 기본적으로 말투나 행동을 보고 성격을 파악하려고 해요. 아무래도 사회복지사가 되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야하기 때문에 그런 능력이 몸에 베어있게 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특이한 친구들은 드라마를 보고도 캐릭터를 분석하고 그 사람에게 어떤 복지가 필요한지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7. 사람들이 사회복지학과에 대해 오해하는 점과 자주 묻는 질문은?
-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는 같다?
사회복지사 분들은 현장에서 봉사자분들과 함께 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둘을 구분하기가 어려우실거에요. 사실상 현장에서만큼은 전부다 복지사고 봉사자이기 때문에 구분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현장에 관한 책임을 더 많이 지고 계신 사회복지사 분들의 수고를 알아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진로 상담
아무래도 봉사활동을 가면 사회복지학과에 가고 싶은 학생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사회복지학과에 재학중이라고 하면 학과에 대해서 많이 물어봅니다. 어떤 활동이 좋은지, 어떤 학교가 좋은지, 입시준비 어떻게 했는지 등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아요. 제가 아는 한에서는 다 얘기를 해주지만 제가 정답은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꼭 들어야한다고 얘기해줘요!
8. 인하대 사회복지학과의 자랑거리는 ?
- 학생들이 착하다.
기본적으로 남을 배려하고 남에게 봉사하려는 정신이 강한 친구들이 모여서 그런지 서로 존중 해주고 이해해주는 분위기가 잘 잡혀있어요. 서로 지켜야할 선을 잘 지키고 자기 이득을 챙기려고 혈안인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존중의 선을 지키면서 즐겁게 놀기 때문에 인간관계의 문제가 생기지도 않는듯 합니다. :>
- 교수님들도 친절하시다.
교수님들이 좋은 이유는 학생들의 의견을 되게 존중해주시기 때문인데요. 수업 중에 질문이나 질문에 대한 답이 주제를 벗어나더라도 잘 포장하셔서 수업 주제로 가지고 오셔요, 마치 수업 시간에 MC유가 함께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게스트고 교수님의 매끄러운 진행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답니다. 그 외에도 상담도 많이 해주시고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셔서 너무나 좋아요!
9. 인하대 주변 맛집은?
인하대 주변에는 유명한 맛집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원조통계란빵' , '와플뱅'이라는 곳을 정말 많이 이용했는데요. 저렴하고 양도 많고 맛도 아주 좋아요. 대학가는 술집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천지인' 이라는 술맛집 추천합니다. 안주가 기가막히고 양도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에요.

10. 동아리 활동이나 과활동을 한다면?
저는 지금 멘토링 관련 소모임과 주짓수 동아리를 하고 있는데요. 멘토링 소모임은 일주일에 한 번씩 복지관에서 정해주는 멘티와 멘토링을 하는 소모임이에요. 멘토링 소모임이지만 멘토링 이외에 자기 계발을 위해서 공부하기도 해요. 선배들과 모여서 발표 준비, 토익 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주짓수 동아리를 하는 이유는 주짓수라는 운동을 언젠가 배워보고 싶었기 때문에 하고 있어요.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서 못하고 있지만...
11. 사회복지학과의 졸업 후 진로는 ?
대부분의 학생들은 사회복지사가 되어서 기관에서 근무하는 것을 진로로 잡고 있어요. 사회복지학과에 가면 사회복지사가 되는 길 말고 다른 길도 있는데요. 기업 안에서 사회 복지, 사회 기여 관련 업무를 맡는 부서에 취직하기도 합니다. NGO나 해외 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토익 공부하는 친구들도 많아요. 저는 아직 까지는 사회복지사가 되는 길로 진로를 정하고 있습니다.
12. 학과를 지원하기 위해 했던 활동이나 자신만의 공부법이 있다면?
사회복지학과에 가기 위해 의도적으로 한 활동은 없지만 3년 동안 봉사활동 동아리에서 활동했어요. 평일에는 회의하고 주말에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단순히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 한 행동이 아니었어요. 아시다시피 코로나로 인해 봉사활동을 하기도 어려웠는데요. 그래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그때 한 활동들은 어딘가에 공지되지도 않은 작은 활동이었기 때문에 그 열정이 나만의 자소서를 만들 수 있게 해주었어요.

공부법이라면 특별할게 없지만 저는 스터디플래너를 활용해서 공부를 했어요. 수업 관련 스터디 플래너와 인생 스터디 플래너를 따로ㅓ 기록했어요. 또, 학교 수업에서 배운 내용만 담는 공책을 따로 만들어서 학원이나 EBS에서 본 내용과 차별화 될 수 있게 했어요. 그렇게 하면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만 따로 복습할 수 있고 시험은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에서 나오기 때문에 더 효율적으로 복습 예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고 남는 시간에는 비교과 활동에 힘을 쏟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