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
일주일이 마무리이자 시작인 일요일입니다.
오늘의 응원 노래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아이유의 '아이와 나의 바'입니다!
조용하게 가사를 음미하면서 들으면 너무 좋은 노래입니다.
가만히 듣고 있으면 눈물이 나올지도 몰라요. (휴지 준비)

"나의 단점을 보고 내가 한없이 작아보일 때,
내가 해내지 못할 것 같아서 두려움이 엄습할 때도
두 눈 뜨고 마주하며
나에게 선물이 되는 세상이 다가오는 것을 놓치지 않으면 좋겠어요.
숱하게 하던 의심에 답변을 듣는 시간이 찾아올테니까요."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했어요.
남은 일주일을 또 힘차게 살아내기 위해
오늘은 이만 잘 쉬어보아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