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진 화요일입니다.
몸 움츠리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오늘도 응원의 노래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유효님의 'Teddy Bear Rises'입니다!
이제 한 자리수만큼 남은 수능 디데이.
요즘 여러분의 마음은 어떨까... 상상해보았는데,
참 말로 표현하기도 힘들만큼 압박감을 느끼는 친구도 있고,
평소와 비슷한 친구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긴장감이 멤도는건 어쩔 수 없겠죠.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돼요.
힘든게 당연한 시기니까요.
다른 사람 눈치 보지말고 가끔씩 어리광을 부려도 괜찮아요!"
힘들 때, 힘들다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나 힘들어! 긴장돼! 걱정돼! 라고 가까운 사람에게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짜증이나 화는 내지 마시고...)
오늘도 힘차게 아자아자,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