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

수능 전날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예비소집 다녀오는 날이죠.
오늘의 응원 노래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이지형의 '내가 없는 하루 '입니다!
오늘 수능 마지막 플리 추천곡은 제가 추천하는 곡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정말 이제 다 왔네."
라는 말이였어요.
해를 본게 언제였는지 모를 정도로
공부에 몰두하고 있을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이런 생활도 정말 하루밖에 안 남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그동안 수고했고, 힘들었던 여정에 위로가 되는 곡을
오늘은 귓가에 남기고 물러날게요.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