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중간고사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이군요. 다들 시험은 어땠나요?
혹시 시험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서 속상하신가요?
그럴 땐 정말 허탈하기도 하고, 세상이 무너져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그 감정은 지나갑니다.
이렇게 큰 파도가 다가왔을 때, 어떻게 무사히 넘어가는지가 매우 중요해요. 더 큰 파도를 넘기 위한 연습의 기회로 삼느냐, 아니면 포기하고 작은 파도에서만 노는 서퍼가 될 거냐에 따라 멘탈의 강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 큰 파도만 넘으면, 더 실력자가 될 수 있는 거죠.
그래도 그래도 시험이 끝난 이 시점에 속이 쓰리고 아픈 친구들을 위해 오늘은 위로와 응원을 담은 명언을 모아 모아보았습니다.

1. 공부는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문제를 풀 수 있고 어떤 사람은 문제를 풀 수 없죠.
똑같은 문제지만 누구는 맞추고 누구는 틀리잖아요.
객관식 시험만 그런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앞으로 인생을 살아나가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를 닥칠 거란 말이죠.
생각하는 연습이 되어 있는 사람만이 그 문제를 풀 수 있어요.
사고를 확장시키는 사람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나가는 데 있어서도,
더 어려운 문제 더 복잡한 문제에 닥쳤을 때
누군가는 생각하는 힘이 없는 사람은 그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2. 자신의 게으름을 자책하지 말자.

"학생이 게으른 이유는 뭔지 아세요?
몰라서예요.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될지 몰라서
또는 잘못된 방법으로 계속 배신당하니까,
공부에 흥미를 잃어서 괴로울 수밖에 없어요. "
3. 목표는 뭐니?

"왜 공부하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공부를 하냐고?
부모님이 하라 그러니까
19살 때는 대학을 가는 게 그냥 사회적인 분위기 트렌드니까
학교 선생님이 공부 안 하면 갈궈서
그냥 남들 다 가니까
잘 모르겠고 나도 대학 가기 싫은데,
공부가 너무 하기 싫은데,
그냥 가야 할 것만 같아서
그런데 우리는 우리 삶의 방관자가 아니잖아.
우리 인생을 나라에 빠뜨리는 것도 나요.
나락에서 건져내서 성공으로 이끌어가는 것도 나 자신인데.
내가 왜 공부하는지 답을 모르면 그 공부를 왜 하냐는 거지.
내가 너희한테 하는 질문이야. 우리 공부를 왜 하냐는 거지.
꿈이 뭐니?"
4. 공부는 DNA를 바꾸는 행위이다.

"내일 여러분 책상 앞에 앉을 겁니다.
눈앞에 너무나 재미없고 하기 싫고
인생에서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는 공부가 펼쳐진 겁니다.
공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 하기 싫은 걸 내가 오늘 참아내면 내 DNA 바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오늘의 명언은 모두 위 영상의 이야기들을 가져온 것입니다. 출처 참고해 주시고, 뼈 때리는 명언을 귀로 듣고 싶은 친구들은 영상을 저장해두고 자주자주 보세요.
우리 모두는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고 발전합니다.
오늘의 좌절은 내일 더 높이 뛰어오르기 위한 잠깐의 움츠림일 뿐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힘차게 출발해 보세요!
도전은 언제나 가치가 있고, 언젠가는 눈부신 성취로 이어질 거예요.
다시 시작할 용기를 내어 함께 걸어가 보아요. 이번 시험도 너무너무 수고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