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
6월 모의고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통령 선거로 하루 미뤄진 6월 4일 수요일에 치러졌는데요.
전체적으로 조금 어려웠다, 쉽지 않았다는 평이 많습니다.
각 과목마다 어땠는지 자세히 EBS 선생님들의 해설을 정리해 드릴게요.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이 내용만 딱 보시면 된답니다!

1. 국어
문학: 현대 소설 (이범선의 <표구된 휴지>), 갈래 복합(홍정유의 <동유가>와 이태준의 <해촌>), 고전 소설(작자 미상의 <김진옥전>), 현대시(황동규의 <살구꽃과 한때>, 신석정의 <역사>), 총 6개 세트 출제되고, 기출과 연계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줌. 어려울 만한 건 익숙한 연계로 나오고, 주제 의식이 분명한 작품은 낯선 비연계로 나오는 경향. (21번, 24번 체크)
화법과 작문: 안정적이고 무난한 문제로 출제됨. 기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유형별 특징 및 전략을 잘 세울 것. (40번, 45번 체크)
독서: 연계 문제가 매우 많음. 문제 유형에 따라 어떤 지문부터 풀지 나에게 맞춰 연습할 것.
언어와 매체: 각 문항에 다양한 지식을 물어봐서 만만하지 않은 느낌. 개념 정리 확실히!
2. 수학
대체적으로 풀 만하다는 느낌. 고난도 문제는 14, 15, 21, 22번이 약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