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수시 원서 접수 기간이 점점 가까워져오면서, 괜히 초조한 기분 드는 시즌입니다. 😥
특히 작년 입시 결과를 찾아보면서 '이 학과는 합격생 평균이 2.1등급이래!', '70% 컷이 2.5등급이라는데... 내 성적으로 가능할까?'
같은 숫자들 앞에서 알쏭달쏭 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한 기분, 다들 한 번쯤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대학들이 발표하는 '합격선'의 진짜 의미를 해석해 드릴게요.
용어만 제대로 알아도 훨씬 똑똑한 지원을 할 수 있을 거예요! 😉

수시 합격선?
수시 지원을 할 때 '전년도 입시 결과'만큼 든든한 나침반은 없어요.
하지만 동시에 가장 위험한 함정이 될 수도 있답니다. 왜냐하면 숫자 뒤에 숨겨진 진짜 의미를 모른 채 표면적인 등급만 보고 '어? 나도 되겠는데?' 혹은 '여긴 안되겠다'라고 섣불리 판단하기 쉽기 때문이에요.
'최종 등록자 70% 컷', '학생부 평균 등급', '최저 합격선'... 이 용어들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우리는 이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