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밤잠 뒤척이게 되는 날입니다. 여름방학에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시나요? 건강관리와 더불어 이때 수험생들은 수시 원서 접수 때문에 고민이 참 많을 텐데요.
"내신도 3~6등급으로 애매하고, 모의고사 점수도 왠지 아쉬운데... 수도권 대학은 그냥 포기해야 할까?" 😥 이런 고민에 지원할 만한 학교가 없나 계속 뒤지며 손품팔고 있는 친구들 많을 거예요.
그렇다면 오늘 제 이야기에 꼭 귀 기울여 주세요! 여러분의 대입 전략에 새로운 희망이 되어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전형, 바로 '약술형 논술'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논술'이라는 단어만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네.."라며 뒤로 가기 버튼 누르려는 친구들, 잠깐만요! 약술형 논술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논술이 아니랍니다. 😉
오늘은 약술형 논술이 무엇인지, 왜 '기회의 전형'이라고 불리는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야 합격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 A부터 Z까지! 제가 쉽고 명쾌하게 다 알려드릴게요.
약술형 논술, 너 정체가 뭐니?🤔

'약술형 논술'은 이름만 논술일 뿐, 사실상 '교과서형 주관식 시험'에 가까워요.
500자, 1000자씩 내 생각을 길게 쓰는 일반 서술형 논술과는 다르답니다. 정해진 지문이나 문제에서 핵심 단어를 찾아 쓰거나, 수학 문제의 풀이 과정을 간략하게 서술하는 방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