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오늘도 입시뉴스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미술은 좋은데, 대회에서 1등 한번 못 해봤네..."
"스포츠 쪽으로 진로를 잡고 싶은데,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나...?"
혹시 이런 고민 때문에 예체능의 꿈 앞에서 망설이고 있나요?
관련 글을 예전에 적은 적이 있었는데요. 글의 내용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결코 늦은 꿈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 내용을 참조하세요! ➡️➡️)

오늘은 구체적으로 그래서 어떻게 진학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정보를 가져왔어요.
2026학년도 입시에서 실기 시험 없이 예체능 계열 대학에 갈 수 있는 수시 정원이 약 5,000명 규모랍니다.
(생각보다 많지 않나요?😲 )
대회 수상 경력, 뛰어난 운동 실력보다 중요한 '나만의 스토리'로 예체능 합격하는 비법, 오늘 딱 정리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