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나~ 기대하고 있는데 다시 더워졌네요.
처서가 지나가도 시원해지지 않네요.
8월의 마지막 주, 고등학생 친구들의 마음에 점점 부담이 오기 시작하죠. 바로 코앞으로 다가온 수시 원서 접수와 중요한 시험인 9월 모의고사 때문이죠.
특히 '나는 수시로 대학 갈 건데!'라고 마음먹은 '수시러' 친구들은 더 큰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수시 지원 직전인 다음주 수요일이 9월 모의고사 날입니다. 모의고사 가채점 후에 머리가 복잡해지는 친구가 많죠.
수시 준비만으로도 벅찬데, 이 점수로 내가 쓰려고 한 곳에 그대로 적어도 되겠지, 수능 최저 맞추려면 수능 공부를 어디까지 해야 할까? 등등의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

그래서 오늘은 수시러에게 남은 기간 수능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인지 저의 의견을 적어볼게요!
수능 공부 꼭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