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중간고사 준비 다들 잘 하고 계시나요? 특히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지난 학기가 내신 5등급제로 치른 첫 학기였는데요.
아마 1학기 성적표를 받아 들고 '아... 망했다. 자퇴하고 수능 준비해야 하나?' 하고 한숨 쉰 친구들, 분명 있을 거예요. 😨
실제로 자퇴를 선택한 학생이 증가했다고 하니까요.
하지만 잠깐! 자퇴 생각은 잠시 멈추고 이 뉴스부터 읽어주세요. 그전까지는 섣부른 판단은 절대 금물입니다! 🙅♀️

5등급제가 시행되기 전과 1학기 초만 해도 '모든 과목이 1등급 아니면 인서울은 끝이다', '9등급에 비하면 5등급제는 변별력이 없어서 망했다' 같은 우려가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한 학기가 지난 지금, 실제 결과는 우리의 예상과 아주 달랐어요.
1학기 성적을 분석한 데이터를 살펴보며,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볼게요.
우려와 현실: 5등급제, 변별력은 충분했다!
5등급제를 도입할 때, 가장 큰 걱정은 '변별력'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