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학교에서 1, 2학기에 진로를 찾기 위해 정말 다양한 활동들이 열리죠?
진로주간이다, 진로체험이다, 여러 활동을 하긴 하는데... 막상 참여하고 나면 '그래서 내가 뭘 좋아하는 거지?' '나한테 진짜 도움이 된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갸우뚱할 때가 있을 거예요. 친구 따라 강연 듣고, 재미있어 보여서 체험 부스에 가봤지만, 막상 내 미래와 연결되는 느낌은 받지 못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청소년이 진로 관련 활동을 했을 때, 어떤 활동이 가장 인기가 많고, 또 선배들은 어떤 활동이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말하는지 솔직한 목소리를 데이터로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
📊 데이터로 보는 진로 활동! '인기'와 '만족도'는 다르다?
먼저 친구들이 어떤 진로 활동을 가장 하고 싶어 하는지 살펴볼까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연/대화형' 활동과 '현장직업체험'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어요. 아무래도 유명한 CEO나 전문가의 이야기를 직접 듣거나, 평소 궁금했던 직업 현장을 방문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