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내신 5등급제에 대해 글을 썼는데요. (연관 콘텐츠 클릭!)
요약하자면, 1등급이 10%로 늘었어도, 과목 수가 늘고 소인수 과목이 많아져서 '전 과목 1등급'은 여전히 하늘의 별 따기다! 🌠 그러니 1학기 성적 조금 아쉽다고 절대 자퇴 같은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또 완전히 반대되는 뉴스들이 나오고 있어서, 그 뉴스도 함께 다뤄보려고 해요.

🍁 오늘의 3줄 요약!
1.내신 5등급제 첫 학기, 서울 '전 과목 1등급' 학생이 8배 늘며 '변별력 논란'이 생겼어요.
2.90점 이상(A등급)을 받고도 1등급(상위 10%)이 아닌 2등급을 받는 학생이 절반 이상이에요.
3.그래서 대학은 '등급'보다 '원점수'와 '세특(학생부)'을 더 중요하게 볼 수밖에 없어요!
변별력이 실종되었다고?
지난번엔 '전 과목 1등급'이 극소수일 거라고 했는데, 왜 갑자기 '8배 급증'이라는 뉴스가 나온 걸까요? 데이터를 자세히 들여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