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맵 에디터 가을🍁입니다!
세상에 "이건 꼭 읽어야 해!"라고 소문난 책들이 있죠. 학교 숙제할 때나 세특 작성할 때도 큰 도움이 되고 말이죠. 그렇지만 막상 책을 보면 그 두께에 압도당해 조용히 덮게 되는... 그런 '벽돌책' 🧱📚 이 여러 권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그 책, 대신 읽어드리겠습니다! 이전에 『총, 균, 쇠』를 정리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과학 책으로 가볼까 해요.
바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입니다!
이 책은 유시민 작가님이 "무인도에 가져갈 단 한 권의 책"으로 꼽기도 했고,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님은 "필요할 때마다 찾아가는 고향 같은 책"이라고 하셨어요. 대체 어떤 책이길래 이런 극찬을 받는 걸까요? 독서 전문가들이 알려준 '코스모스 완독 꿀팁'부터 핵심 내용까지, 이 글 하나로 모두 정리해 드릴게요!
🍯 '코스모스' 챌린지, 성공 꿀팁!
이 책, 완독하기 너무 힘들죠..? 저도 읽는데 몇 년이 걸렸는지 몰라요. 이 책을 사랑하는 독서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조언합니다.
"절대! 1장부터 순서대로 읽지 마세요! 🙅♀️"
이 책은 '수학의 정석'이 아니니, 처음부터 끝까지 다 풀겠다는 강박을 버려야 해요. 그 대신 목차를 펴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챕터부터 '방문'하듯이 느슨하게 읽는 것이 완독의 비결이라고 합니다! (예: 7장이나 3장부터 읽기!)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과감히 건너뛰세요. 나중에 다시 읽으면 신기하게도 더 많은 부분이 보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