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디터 하루☁️입니다.
오늘은 고2 친구들을 위해 고2 때 달라져야할 생기부 관리, 주제탐구 전략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한 학년의 끝, 생기부를 확인하면 매일 바빴던 것 같은데 묘하게 아쉬움이 남습니다.
숫자로 적힌 성적은 내 위치를 분명히 알려주지만 줄글로 쓰인 과세특을 보면 잘 하고 있는건지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기한에 쫓겨 너무 흔한 주제로 적은 건 아닐지, 자료를 찾을 시간이 부족해서 GPT를 활용했는데 잘못된 내용을 적지는 않았을지...
오늘은 이 불안을 이겨낼 수 있는 2학년 탐구형 수행평가 대비전략을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이제 1년을 보냈을 뿐, 다가올 2학년을 기대해보자고요!

고2 생기부 대박나는 사람 특징 4가지
1학년 때는 관심사와 관련된 다양한 탐색을 하고, 2, 3학년에는 심화된 전공적합성과 학업역량을 보여주는 생기부를 '좋은 생기부'라고 합니다.
고2 생기부를 잘 채워가는 사람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① 2학년 탐구를 1학년 활동과 연결한다.
새학기, 새마음으로 "뭔가 새롭고 멋진 주제를 찾아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핵심은 ‘새로움’보단 ‘근거있는 확장’입니다. 다양한 탐색을 마쳤다면 1학년 활동 중 더 알고싶은 것을 선택해 나만의 생각과 관점으로 발전시켜보세요.

1학년 때는 'UX와 UI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궁금해하며 UX/UI의 기본 개념과 차이를 알아봅니다.
2학년 때는 UX(사용자 경험)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나만의 질문을 만들어보면 좋습니다.
'유료 구독 해지를 어렵게 만든 UX 다크패턴은 왜 생겼을까?'
'캠페인 정보 포스터의 위치와 반 학생들의 이동 동선에 따라 정보 인식률이 얼마나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