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티터 은입니다.
"교과 전형은 무조건 등급만 높으면 돼!"
"전 어차피 교과 전형으로 대학 갈 거라 내신 등급 잘 나오는 과목만 들을래요."
어때요? 주변에 이런 말 하는 친구, 한 명쯤은 있지 않나요?
일반고 친구들은 수시 전형 중 전년도 등급 컷을 참고하기만 하면 되는 교과 전형에 안정감을 갖고 지원하는 편이에요. 숫자로 보이는 등급 커트라인을 맞추고, 수능 최저만 해결하면 거의 합격이니까요.
그런데 내신 5등급제가 시행되면서 2028 대입 변화에 앞서 몇몇 대학에서 내신 등급 외에도 교과 이수 내역을 확인하는 정성 평가를 교과 전형 도입하면서 변화가 시작되었어요.
그 결과, 어떻게 됐을까요?
오늘은 2026년 입시에서 교과 전형에서 정성 평가를 도입한 건국대, 이미 이전부터 교과 전형에서 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는 동국대의 사례를 중심으로 교과 전형에서의 정성 평가 대비 방법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또, 메이저맵 이용자 여러분을 위해 주요 대학 교과 전형 반영 영역 정리본도 준비했으니 워너비 대학 소식도 함께 챙겨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