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공학

통신장비기사
공학

통신장비기사
평균연봉
3,937만원
직업만족도
67.8%
사회공헌
좋음
일 · 가정균형
보통미만
관련학과
이 직업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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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기사는 무선중계기시스템, 유선통신장비, 무선통신장비, 위성통신장비 등의 장비를 유지하고 관리하며 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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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접수증을 확인하여 설치할 장소와 통신 장비의 종류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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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도면을 검토하여 통신선로를 분리하고 수동 공구, 전기인두 등을 사용하여 전화기, 팩시밀리 등에 통신선로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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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완료되면 선로시험원에게 연락하여 선로의 장애 유무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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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측정 장비를 사용하여 구내의 통신선로를 점검하기도 하며 파손된 장비를 수리하기도 합니다.
이런 활동부터 해보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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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 박람회 참관 - 정보통신 기술 관련 박람회를 참관하여 통신 장비의 발전 및 운용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정규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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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공업계고등학교(정보고등학교)나 전문대학에서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통신공학과, 이동통신공학과, 방송통신공학과 등을 졸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관련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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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국가자격증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정보통신산업기사, 통신선로산업기사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전파통신산업기사, 무선설비산업기사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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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통신장비기사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보통신산업이 발전하고 통신망에 대한 인프라도 확충되고 있으며 가입자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신장비 대신에 대중매체를 이용하여 정보를 습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통신장비의 자동화로 최근 기지국이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장비의 대형화가 이뤄지는 등 통신장비기사의 고용에 부정적인 요인이 맞물려 있습니다. 한편 통신장비기사는 임금이 낮고 고용이 불안정한 경향이 있어 이직하는 사람들을 대체하기 위한 채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