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금융

외환딜러
금융

외환딜러
평균연봉
5,698만원
직업만족도
73.4%
사회공헌
좋음
일 · 가정균형
좋음
관련학과
추천 콘텐츠
이 직업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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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딜러는 국제금융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달러화, 엔화, 마르크화 등 국제금융시장에서 통용되는 외환과 파생상품을 싼 시점에 사들이고 비쌀 때 팔아 그 차액을 남기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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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세 변화, 외환시장 동향 등 금융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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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따른 손실 발생을 방지하고 이익을 남기기 위해 매매 시점을 포착한 후 외환과 외환 선물 상품을 매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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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조건과 전망에 대해 고객이나 상급 관리자에게 알리고 거래를 권고합니다.
이런 활동부터 해보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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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홍보관 – 테마교육 과정 중 무료 환리스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외환딜러 직업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정규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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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경영, 경제, 회계, 무역, 통계학 등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고, 경영, 경제, 회계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직업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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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수원에서는 외국환거래법, 취급 기관, 자본거래 신고, 환리스크관리 등 이론과 실무에 대한 연수를 제공합니다.
관련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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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인민간자격증으로 한국금융연수원이 주관하는 외환전문역 I종과 II종이 있습니다. 국가공인 외환전문역 I종은 주로 개인 외환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하고, II종은 주로 기업 외환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합니다.
입직 및 취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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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증권회사, 기업 등으로 진출하며 전문성을 요구하는 기업의 경우 경영, 회계, 세무 분야의 석박사 학력 소지자가 취업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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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기업을 상대하는 경우가 많아 능숙한 외국어 실력을 보유하면 유리합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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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외환딜러의 관련 직업인 증권중개인의 일자리는 다소 감소할 전망입니다. 향후 증권 거래에는 빅데이터를 이용한 거래 패턴이 도입될 것으로, 사람보다는 프로그램에 의한 데이터 분석이 활성화되면서 일자리 감소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비대면 거래의 확산에 따른 영업 점포가 줄고 있어 전통적으로 영업점에 기반하여 종사하던 증권중개인의 일자리는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