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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촬영기사
방송
영화/드라마

촬영기사
평균연봉
4,197만원
직업만족도
73.7%
사회공헌
보통미만
일 · 가정균형
보통미만
관련학과
추천 콘텐츠
이 직업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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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기사는 영화 카메라나 스튜디오 카메라 등으로 각종 물체나 대상을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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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의 노출 상태, 촬영 대상과 카메라의 움직임, 촬영 대상과의 거리 변경 등을 고려하여 방송연출가나 촬영감독의 지시에 따라 촬영 대상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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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 끝나면 촬영 일시, 장면 등을 기록하며 촬영 장비를 점검하고, 파손된 장비와 인화 장비 등을 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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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 끝난 필름을 방송연출가 또는 편집기사와 함께 편집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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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목적과 영역에 따라 영화촬영기사, 광고촬영기사, TV촬영기사, 비디오촬영기사 등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이런 활동부터 해보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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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촬영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여 - 각 지역의 진로체험지원센터, 대학교, 영화스튜디오, 잡월드 등에서 주관하는 촬영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촬영기사의 업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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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영상물 업로드 - 영상의 콘셉트를 정하고, 만들어 자신의 개인 미디어에 올려봅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고, 영상 제작의 전반적인 업무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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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캠프 참여 - 청소년 대상 방송캠프에 참여하여 촬영 실습을 하여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정규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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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기사가 되기 위해 특별히 요구되는 자격이나 학력은 없으나 전문대학 및 대학교의 영상 제작, 방송 기술 관련 학과를 졸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직업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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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학원에서 관련 교육을 받거나 업체에 취업 후 보조로서 실무를 익혀 진출하기도 합니다.
입직 및 취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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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기사가 되려면 전문 대학 및 대학교에서 영상 제작, 방송 기술 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사설 학원에서 관련 교육을 받고 공개 채용 및 추천 등을 통해 방송사나 프로덕션사에 진출합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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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촬영기사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지상파방송 중심이던 방송 환경이 종합유선방송과 방송채널사용사업, IPTV 등으로 확대되고 스마트폰 이용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기기 등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수요를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파방송사의 경우 매년 채용되는 인원이 한정적이고 근무 환경이나 보수가 좋아 이직 및 전직이 없는 편이어서 대규모 신규 일자리 창출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고 제작예산의 제약으로 일자리 증가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