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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예사(큐레이터)
디자인

학예사(큐레이터)
평균연봉
3,937만원
직업만족도
76.1%
사회공헌
보통이상
일 · 가정균형
좋음
관련학과
추천 콘텐츠
이 직업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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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예사(큐레이터)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관람객을 위해 전시회를 기획하고 작품을 수집하며 관리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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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에게 소장품이나 자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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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과 관련된 학술적인 연구 업무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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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할 작품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고, 소장 작품의 경우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를 담당합니다.
이런 활동부터 해보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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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예사(큐레이터)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여 - 각 지역의 진로체험지원센터, 한국과학창의재단, 미술관, 박물관에서 주관하는 학예사(큐레이터)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큐레이터에게 필요한 역량, 업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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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사이트 - 학예사(큐레이터) 전문가 멘토의 수업 자료, 멘토 소개 자료, 그리고 영상물을 통하여 학예사(큐레이터)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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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미술전시관 관람 - 다양한 박물관과 미술 전시관을 관람하며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의 종류와 방법, 주제에 대한 관람 후기를 작성하며 안목을 길러 봅니다.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정규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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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또는 대학원에서 미술 또는 박물관과 관련된 분야를 전공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미술 관련 분야는 미술사학과, 예술학과, 서양화과, 동양화과 등이 있고, 박물관 관련 분야는 고고학과, 역사학과, 사학과 등이 있습니다.
직업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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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교육훈련기관에서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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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자격증으로 박물관및미술관준학예사 자격증과 박물관및미술관정학예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입직 및 취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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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채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채용 시 4년제 대학 관련 분야 전공자 및 학예사 자격증 소지자로 응시 자격을 제한하는 경우가 많고, 연구직의 경우 석사 이상의 학력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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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에서 학예연구직공무원으로 채용하며, 사립 미술관이나 갤러리의 경우 주로 학교 추천 등의 방법으로 채용이 이루어집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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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학예사의 일자리의 규모는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민소득이 향상되고, 문화생활을 향유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시와 체험을 통해 여가 생활을 즐기고 자녀들의 교육적 효과를 얻고자 하는 수요 등도 박물관, 미술관, 전시관의 문화시설 이용 인구를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자국 문화에 대한 인식과 정체성 강화, 문화, 체육, 관광 등 문화 기반 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선진국에 비해 미흡한 수준인 박물관과 미술관의 건립과 운영에 지원을 늘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공립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1관당 1~2명의 소수 인력이 학예 업무를 하고 전체 고용 규모도 크지 않다는 점에서 일자리 증가가 크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