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사회복지

주택관리사
사회복지

주택관리사
평균연봉
3,561만원
직업만족도
65.4%
사회공헌
보통이상
일 · 가정균형
보통이상
관련학과
이 직업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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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는 아파트와 같은 대규모 공동주택의 각종 시설 및 환경을 유지 관리하며, 공동시설의 유지 및 보수와 관련된 각종 회계 업무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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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의 공동시설인 노인정, 놀이터, 주차장 등을 관리하고 유지하여 아파트 내 시설물에 의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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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를 징수하고 공과금 납부를 대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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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의 주민의 안전관리와 입주, 퇴거에 관한 업무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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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술자, 경리, 경비, 청소 직원 등의 업무를 감독하고, 인사를 관리합니다.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정규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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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요구되는 학력의 조건은 없습니다.
직업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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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기관 및 사설 학원에서 주택관리사보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관련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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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자격증으로 주택관리사보가 있습니다. 주택관리사보는 시험에 합격하여 취득할 수 있으며, 주택관리사보 자격증 취득 후 실무 경력을 쌓으면 주택관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입직 및 취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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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보 자격 취득 후 채용 공고를 통해 아파트나 공동주택의 관리사로 취직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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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건물시설관리원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건물시설관리원의 일자리는 신축되는 건물의 수에 영향을 받으며, 일정 규모 이상의 건물이 세워지면 건물을 관리할 인력도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빌딩이나 공장, 아파트, 병원 등의 건물은 계속 건축되겠으나, 건물주가 관리 비용 절감을 위해 인건비 비중을 줄이려는 경향이 있고 신축건물을 중심으로 건물 설비의 자동화 혹은 반자동화를 추구하는 경향으로 건물시설관리원의 일자리는 당분간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