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환경/생태

원예기술자
환경/생태

원예기술자
평균연봉
4,500만원
직업만족도
65.8%
사회공헌
좋음
일 · 가정균형
보통미만
관련학과
추천 콘텐츠
이 직업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
원예기술자는 새로운 품종의 채소, 화훼 등을 기르고, 재배하고, 관리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
채소, 화훼 등 새로운 품종의 원예를 재배하기 위해 품종 간 또는 개체 간 교배 등의 시험연구를 수행합니다.
이런 활동부터 해보면 어때요?
-
원예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 지역의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원예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식물 기르기 - 집이나 학교에서 식물을 직접 기르거나 주말농장 체험을 통해 식물의 품종과 특성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
식물원 및 숲 체험 - 식물원이나 숲을 방문하여 산책하거나 걸어보면서 다양한 종류의 꽃, 나무, 식물들을 관찰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정규교육과정
-
농업계 고등학교, 전문대학, 대학교의 원예 관련 학과를 졸업하면 유리합니다.
-
원예 관련 학과에서는 환경원예학개론, 도시수목학, 도시원예학 등에 대한 이론을 공부하며 원예와 관련된 실습을 합니다.
관련 자격증
-
국가자격증으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시설원예기술사, 시설원예기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입직 및 취업방법
-
공개 채용이나 특별 채용 등을 통해 연구소, 종묘사업장, 원예작물 업체 등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
향후 5년간 원예기술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전망입니다.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생활 및 주거 환경에 대한 개선 요구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조경시설 리모델링 및 유지, 관리와 도시공원과 녹지 조성에 대한 투자 지속으로 인력 수요는 다소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