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계열
인문학
문화・민속・미술사학
명지대학교
학과정보
선배의 꿀팁
학과정보
선배의 꿀팁
인문사회계열
인문학
문화・민속・미술사학
명지대학교
학과정보
선배의 꿀팁
학과정보
선배의 꿀팁







학과생활
'역사를 눈으로 보는 학문' - 25년도 학생회장의 애정넘치는 미사과 이야기!
A. 저는 미술사학과와 미술사학을 ‘역사를 "눈으로 보는" 학문‘ 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역사를 글로 읽는 일반 역사학과 다르게, 미술사학에서는 다양한 그림, 조각, 건축 등에 담긴 메시지와 그 메시지의 의미, 작품에 담긴 작가의 삶과 시대적 상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작품과 역사를 동시에 이해합니다. 배우는 내내 눈이 너무 즐겁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유홍준 교수님의 말처럼 배우면 배울수록, 아는 게 많으면 많을수록 작품의 매력이 보이는 아주아주 매력있는 학문이에요! 미술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너무너무 추천하는 학과입니다. 후회하지 않을거예요~~ 감사합니다!

학과생활
'미술은 교양이다' - 누구보다 열정넘치는 22학번의 솔직한 미사과 이야기!
A.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청년멘토로 매주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슨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때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사실 미술사라는 학문이 학부 신분에서는 큰 보람을 느끼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학과의 경우 고학년이 되면 인턴도 나가고 취업도 하는데, 미술사학과는 전공을 살려 직업을 구한다면 대학원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흔치 않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타 학과 친구들을 보며 자신감도 많이 떨어질때가 있기도 하지만, 사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서 이 길을 선택했다는 것을 청년멘토 봉사활동을 할 때 가장 잘 실감하게 됩니다. 일주일 6일 동안 평범한 대학생 3학년으로 지낸다면 나머지 하루만큼은 내가 사랑하는 일을 직접 실천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어서 이때가 제일 행복하고 보람찬 순간인 것 같습니다.

학과생활
'미술사학과에 오시면 올라운더가 될 수 있어요.' - 21학번 졸업예정자의 유용한 학과후기!
A. 1. 교과공부 - 동아시아사, 세계사를 열심히 공부했어요. 우리 학교에서는 내신 따기 어려운 과목이었어서 등급이 높진 않았지만, 공부했던 내용은 입시 때도 도움이 되고, 대학교 와서도 계속 써먹을 수 있습니다. 잘 정리해 두시면 도움 되실 거예요. - 국어공부를 특히 열심히 했습니다. 미술사학과가 글을 통해 작품을 이해하는 경우가 많아서, 특히 비문학 파트나 언어와 매체 과목 내용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과생활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그 해답을 찾길 바랍니다'-22학번 재학생의 이야기 :)
A. 명지대학교의 미술사학과는 훌륭한 교수님들과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미술사에 대한 견문을 넓히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학과입니다. 저 역시 지난 3년간 양질의 수업을 들을 수 있었고 매우 높은 만족도를 느끼며 공부하였습니다.
1/2
🎓 졸업생
예술경영에 뜻이 있는 선배님의 이야기
🎓 졸업생
불교미술 전공 대학원생의 이야기
🎓 졸업생
육군 정훈장교 선배님의 따스한 조언
현직자
박물관 학예사의 세세한 조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