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인터뷰_18학번 오명환
A. 제가 3학년일때 당시, UNITWIN 모의 입법캠프에 참여했을때가 기억납니다.
동남아시아 학생들과, 다양한 배경에서 온 재외국민과 교포 학생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자라난 한인 학생들과 다양한 관점으로 사회적 이슈를 법률로써 해결하는 법을 논의하는것이 앞으로 다가올 국제시장을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고 느꼇을 뿐만 아니라,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시에 선물 받았던 소중한 인연들을 기반으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서로에게 가르치고, 서로의 멘토가 되어주며 매우 빠른 속도로 넓은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