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에서, 정책 설계자까지 – 정치외교학과 졸업반 선배가 들려주는 생생한 캠퍼스 이야기
A. 저는 앞으로 정책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더 멀리가면, 정부 부처의 장관이 되고싶습니다. 다수의 정책 제안 대회를 나가면서 느낀 점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아이디어와 행정적 절차의 완성도 중요하지만, 법적 근거가 명확하고 현실성 있는 정책 설계 능력이 필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졸업 후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