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의공학과였어?
A. 난 원했던 성적에 도달하지 못했고, 마지막에 학과를 바꾼 케이스야. 그래서 조급하고 불안한 고등학생들의 마음을 너무너무 이해해. 그치만, 어딜 가든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길은 있더라. 난 가고 싶었던 학과에 가지 못했지만, 지금 학과가 너무너무 재미있어. 그러니, 조금은 불안하더라도 끝까지 해봤으면 좋겠어. 나중에 트는 경우가 있더라도 관련 학과에 대해 더 탐구해보고 세특을 작성하고, 학과를 못 정했더라도 공부를 놓지마! 내가 응원할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