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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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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중부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전공
저는 아티스트를 육성하는 제작 과정의 일부인 신인개발 직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모두 알고 계실 텐데요, 캐스팅과 트레이닝이 신인개발 직무의 주 업무이자, 간단히 소개하자면 연습생이 될 인재를 직접 캐스팅하고 연습생이자 미래의 아이돌로서의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트레이닝을 담당하는 핵심 직무입니다.
신인개발직무를 위해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
중부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전공
신인개발 직무는 앞서 언급했듯 캐스팅과 트레이닝으로 구분될 수 있는데요, 공통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요구되지만, 나누어 설명해 보자면 캐스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목’과 ‘통찰력’입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발히 진행되는 캐스팅은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비주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의 끼와 성장 가능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트레이닝은 현실적인 ‘객관성’을 갖추며 스케줄을 담당할 ‘일정 관리’의 역량을 갖추면 좋으며 연습생의 담임 선생님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조금 더 잘 와닿을 것 같습니다.
현재 직무와 학과 활동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중부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전공
신인개발 직무와 학과 활동은 굉장히 밀접합니다. 엔터테인먼트를 전공하는 학과인 만큼 다양한 직무와 업무에 대한 이론 학습이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모든 직무는 밀접한 관련이 있음과 더불어 신인개발이 진행되어야 우리가 스태프로서 서포트할 아티스트가 탄생하기 때문입니다.
학과에 재학할 수 있게 된 것도 엔터테인먼트 산업 종사자를 희망한 지원자인 우리가 학과에게 ‘캐스팅’되어 산업에 진출하기 전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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