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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장 (수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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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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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간호학과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 간호학과 졸업 후, 현재 중앙대병원 파트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졸업생입니다.

파트장(수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성향이 도움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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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간호학과

저는 중환자실에서 파트장을 맡고 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근무하기 위해서는 꼼꼼함, 심도있는 환자 파악을 위한 열정적으로 공부하려고 배우려는 성향과 강인한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파트장이 되면 일반 병동 간호사와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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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간호학과

파트장이 되면 더 넓은 시야로 병동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그 중 핵심은 인력관리에 있습니다. 부서원들의 상황과 부서원과 타 부서와의 갈등을 살피며 협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또한, 급격한 환자 상태의 악화 혹은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하고 지시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근무표 작성, 환자통계, 각종 물품 관리와 같은 문서 작업도 다수 이루어집니다.

파트장이 되기 위한 조건이나 역량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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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간호학과

제가 생각하는 가장 첫 번째 역량은 부서원을 향한 '배려와 존중'입니다. 부서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배려와 존중이라는 기본 자세가 있어야합니다.

두 번째 역량은 '지식과 간호 역량'입니다. 지식이 체득되어 간호로 녹여낼 때 교육자로서의 리더십이 발휘된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 역량은 '진중하지만 빠른 판단력'입니다. 무엇인가를 결정할 때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는 없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원칙에 위배되지 않고 환자의 안전을 위해 불편하더라도 새로운 일을 밀어붙이는 힘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간호학과에 입학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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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간호학과

간호사라는 길을 걷기 위해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진학을 꿈꾸는 여러분을 만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배려와 존중의 자세로 항상 배우려는 마음가짐과 빠른 판단력을 가진 여러분을 후배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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