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국제교류 다녀온 썰 푼다
22학번
·
학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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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다녀온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막연하게 해외에 나가서 간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해왔었는데, 이 프로그램은 제 꿈을 구체화 시켜줄 수 있다고 생각되어 지원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오셨나요?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말로만 해외 간호 환경이 더 좋다고만 들어왔었는데, 미국의 Washington 병원, Kaiser 병원 투어를 하며 우리나라와 비교해보면서 근무 환경의 차이를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소재 간호대학에서 약리학, 여성, 노인간호학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나라와 내용은 비슷했지만 강의 방식이 훨씬 개방적이고, 학생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Standford 병원과 St.Rose 병원에서 했던 실습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관찰이 위주인 우리나라 병원실습과 다르게 미국 학생들은 교수님과 간호사 감독 하에 직접 투약을 하는 등 더 적극적인 범위에서 실습이 이루어져서 부러웠습니다. 이러한 실습이 이루어질수록 나중에 간호사로의 역할 전환이 더 수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활동을 추천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간호학과는 교환학생으로 외국 커리큘럼을 경험하기 어려운 만큼, 이러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기회가 매우 소중했습니다. 23년 겨울에 2주간 꽉 채워서 다녀왔지만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중앙대 간호학과 선배님께서 캘리포니아 소재 대학에서 교수님으로 계시면서 직접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시고, 미국에 계시는 중앙대 간호 선배님들과 만나는 자리가 마련해 주셔서 더욱 유익하고 알찼던 것 같습니다. 해외 간호사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이 기회를 잡아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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