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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소형 원자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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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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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재료공학과

안녕하세요 저는 재료공학과 졸업생 17학번 이0욱 입니다.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맡고 계신지, 그 일에 대해 설명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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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재료공학과

저는 두산에너빌리티라는 회사에서 소형 원자로 *SMR을 설계하는 업무를 수행 하고 있습니다.
(*SMR:Small Modular Reactor)

저는 두산에너빌리티라는 회사에서 소형 원자로 *SMR을 설계하는 업무를 수행 하고 있습니다. (*SMR:Small Modular Reactor)

설계 직무는 도면을 그리는 업무 외에도 각종 기술적 문제들이 발생하였을 때 설계 변경 방안을 제시하여 실제 제작이 가능하도록 기술 지원 업무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료공학과에서 배운 과목이 업무 전반에 걸쳐 유용하게 쓰이는 지에 답변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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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재료공학과

저는 설계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보니 대부분의 직원들도 기계공학과를 나오신 분들이 가장 많고 실제로도 재료공학적 지식보다는 기계공학적 지식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모든 설계 과정에서 재질을 고려해서 설계해야 됨으로 재료공학적 지식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대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 수준이면 업무를 수행할 때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오랜 시간 일을 하신 분들 보다 더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업무 수행에 도움을 드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재료공학과에 진학하는 것을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현실적인 조언에 대하여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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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재료공학과

재료공학과는 진출할 수 있는 직무가 정말 다양합니다. 전공 과목을 다양하게 배우기도 하고 대부분의 산업이 제조업으로 재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모든 회사에서 재료공학과를 뽑고 있지만 기계, 전기 공학에 비해서 많은 인원을 뽑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유를 생각해 본다면 재료는 기계에 비해 혁신이 쉽지 않고 대부분 보수적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성 있는 소수의 사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재료공학과에 입학하여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배우는 다양한 분야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깊은 전문성을 기르거나 기계나 전기 공학적 지식도 함께 공부하여 넓은 전문성을 기른다면 다른 전공에 비해 경쟁력 있는 강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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