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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교육공학과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경험과 수업들은 무엇이 있나요?

20학번

·

학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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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학과에 진학한 후 가장 의미있는 경험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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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교육공학과

건국대학교 교육공학과에서 연중 가장 큰 행사인 M.E.A.N전을 뽑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

한해동안 교육공학과 학우들끼리 팀을 구성하여 제시되는 대주제에 부합하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시연하는, 일종의 학회인데요. 졸업요건에 해당하는 행사라서 사실상 모든 학우분들이 다 참여하기에 많은 교육공학과 학우분들과 교류하면서 개인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교육공학과 학술동아리인 ON:ET 도 있습니다!

M.E.A.N전은 교육공학과 학우들에게 필수사항이라면 ON:ET 활동은 선택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은 학우분들이 경험하시지는 않지만,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을 귀중한 경험들이 그만큼 많기 때문에 꽤나 유익하고 즐거울 것입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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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교육공학과

저는 4학년 2학기 수업인 '교육공학동향연구'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무래도 교육공학이라는 학문이 교육에 기술을 접목하여 더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학습자를 가르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다보니, 최신 트렌드나 기술 동향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참 메타버스가 유행했을 때에는 에듀테크 시장이 교육 현장과 메타버스를 융합하는 것에 열광했고, AI의 발전이 나날이 이어질수록 에듀테크 시장은 AI를 교육에 접목시키는 방안을 고민해오고 있어요. 이러한 최신 동향을 고민해보고, 내 생각을 건강하게 키워볼 수 있는 수업이라서 흥미롭게 수강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교육공학과에 와서 진로의 변화가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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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교육공학과

저는 여전히 공인으로서 교육 정책 분야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진로의 방향에는 변화가 없지만, 구체적인 갈래는 아직 결정하지 못한 단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실 예정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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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교육공학과

현재 저는 졸업을 앞두고 학업을 잠시 멈추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며 쉬어가는 단계입니다. 다시 나아가기 시작하기 전까지 어떤 직무로서, 어떤 위치로서 교육과 사회를 개선해나갈 것인지 고민해보고, 결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아가는 동안 대학원 진학, 인턴 활동, 직무 선배 컨택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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