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문헌정보학과 선배님 이야기 듣기 췤!
22학번
·
학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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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학과에 입학한 계기가 있나요?
한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저는 원래는 상담심리학과에 입학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문헌정보학과는 생각하지도 못한 과였습니다. 입학한 계기는 크게는 없지만 정사서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의 과와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과에 대해서 느끼는 것이 어떤가요? 차이점이 있을까요?
한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교 다닐 때는 문헌정보학과라고 이제 딱 알고 있지는 못했는데 학교에 있는 도서관의 도서 활동을 이제 했던 적이 있어서 사서 선생님하고는 이제 좀 자주 만나서 이제 사서에 대해서는 조금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문헌정보학과에 대해서는 고3 때 입시하면서 알게 돼서 큰 정보는 알고 있지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대학에 입학해서는 사서 이용자 입장에서 보는 사서의 그런 업무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어서 이제 문헌정보학과에서 배우는 이제 정보에 관련된 여러 전공들에 대해서 처음 접해서 이제 되게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한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의 커리큘럼은 정확히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그리고 이 커리큘럼이 괜찮았던 것 같나요?
한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네. 커리큘럼 자체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학생들이 사서라는 진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의 진로를 고민해볼 수 있도록 과목 개설을 하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문헌정보학과는 IT 계열의 정보 과목도 같이 개설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막상 이 과목이 잘 활성화되지 않은 것 같아요. 커리큘럼 자체는 도서관 사서, 사서교사, 데이터 분석 전문가 등 여러 방면으로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과에서 제공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은 어떤가요? 그리고 주로 어떤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나요?
한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도움 되는 점도 있었고 도움 되지 않았던 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서 공무원 특강이 도움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취업을 하고 난 이후에 사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도서관 탐방 같은 프로그램은 단순히 관광 느낌이라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에서 여러 현장 서비스를 직접 볼 수 있었다는 점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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