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학과 행사를 통해 꿈이 생기다!
23학번
·
학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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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한경국립대학교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저는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23학번입니다.
어떤 꿈을 가지고 문미콘홍에 입학하게 되셨나요?
한경국립대학교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사실 어떤 꿈이 있어서 저희 전공에 왔다기보다는 성적에 맞춰서 왔습니다.
그렇지만 전공에서 다양한 학문을 접하다 보니 현재는 PR 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PR 분야에 관심이 생기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을까요?
한경국립대학교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많은 학과 행사를 참여했지만, 그 중에서도 칸 라이언즈 행사에 다녀온 게 가장 도움이 되었어요. 학교에서 관람비를 모두 지원받아서 단체로 갔었어요.
칸 라이언즈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어워즈 (광고, PR 페스티벌)로 해당 분야에 계신 많은 분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제가 정말 감명 깊게 봤던 빙그레의 <세상에서 가장 늦은 졸업식> 캠페인을 진행한 ‘디마이너스원’ 대표님의 강의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요.
최종적으로 이 학과를 통해 가장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한경국립대학교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학과 행사들을 적극적으로 참여한 덕분에, 관심 있는 분야가 생기고 꿈이 생겼을 때, 우리 전공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종적으로 졸업 후에는 배운 전공 지식을 살려 ‘디마이너스원’ 같은 광고 대행사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꿈을 찾고 있는 후배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경국립대학교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초반에는 많은 과제에 허덕일 수도 있고, 전공이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결국 본인의 경험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움츠러들지 말고 작은 것부터 도전하는 자세로 학과 생활을 하다 보면, 언젠가 적성에 맞는 분야도 찾고 꼭 이루고 싶은 꿈도 생길 거예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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