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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졸업을 앞두고 되돌아보는 정외 생활

19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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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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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외과 학과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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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모의국회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1학년 때 했던 모의국회도 물론 재밌었지만 이후에 모의국회 준비위원으로 활동했을 때는 전혀 색다른 경험이었던것 같아요. 처음에는 방향도 잡히지 않았던 하나의 큰 학과 사업이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윤곽이 잡히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향해 가는 과정을 지켜봤어요. 처음에는 할지 말지 결정하기도 어려운 활동이었지만 끝나고 나니 역시 하기를 잘했다 싶은 활동이었어요.

정외과 안에 있는 여러가지 선택의 순간에서 무엇이든 도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때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으니까요.

가장 인상깊은 강의가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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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윤성원 교수님이 강의하셨던 21세기 국제환경과 국제관계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미국, 중국, 일본 등 주변국들에 대해서 한학기동안 배울 수 있었고 마지막 강의 때는 배운 모든 것들을 토대로 직접 나라별로 역할극 및 토론을 했던 것이 인상깊었어요. 정외과 수업 중에서는 처음 접해보는 토론 방식이라 더욱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정외과 팀플이 많다던데 팀플을 슬기롭게 해쳐가는 팁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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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같이 팀플할 마음맞는 사람을 미리 찾아놓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팀플은 서로 마감기한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한 거니까요. 그리고 뚜렷한 역할분담과 마감기한을 정해서 본인의 것을 충실히 해내는 것! 우선은 나부터 슬기로운 팀원이 되어야 다른 팀원에게도 같은 것을 바랄 수 있겠지요.

예비 정외인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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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정외과에서 실제로 접하는 것들이 기대와는 다를 수도 있고 또 기대 이상으로 좋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 안에서 내가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얻을 수 있는 것은 천차만별인 것 같아요. 멋진 정외인이 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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