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샅샅이 살펴보는 선배들의 생기부 2탄
25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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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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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선배들이 했던 동아리 활동이 궁금해!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A 선배의 경우 역사탐구부에 2년간 소속해 있으며 결국 동아리 회장 자리까지 맡고 여러가지 활동을 해! 본교의 타동아리와 협업해 한국사 학습지를 제작하고 언론융합부와 협억으로 역사 신문 발행 프로젝트를 기획해 매달 그 달에 일어난 역사적 이야기를 주제로 기사를 작성하고 게시판에 게시하는 활동을 했다고 해.
B 선배의 경우는 진로가 조금 늦게 잡힌 편이라 가장 무난하게 할 수 있는 미래가치와사회탐구반에 소속해서 그 안에서 디지털 전시의 방향성 제언을 주제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해. 산업의 발달로 박물관 전시의 패러다임이 변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디지털 전시에 관한 국내외 사례를 살펴보는 등의 활동을 했대! 동아리 내에서 각자 개인 프로젝트를 발표한 후 서로 비평하는 과정도 거쳤다고 이야기 해줬어.
그 외 다양한 활동을 한 선배들의 이야기도 궁금해!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C 선배의 경우 교내 진로 행사에서 시간과 인간을 융합한 주제로 미라를 떠올려 미라에 대해 탐구한 후 에세이를 작성했다고 해. 미라의 역사적, 과학적 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나라 미라 관리 체계가 상당히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다양한 방면으로 미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개했대.
그 후 담임선생님을 통해 역사를 현재적 관점에서 재해석해 이해하는 능력이 탁월하고 통섭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대상을 입체저으로 바라보는 통찰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들었어.
A 선배는 학교에 역사 강사인 최태성의 강연을 듣게 되어서 그의 강연에서 이야기 하는 역사적 이야기가 무엇이고 어떤 화법이나 스토리가 사람들의 마음을 휘어잡는건지 주변 친구들의 리액션을 보고 들으며 어떻게 말을 하는 것이 몰입감을 주는 것인지를 연구하며 본인의 꿈이었던 학예사가 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았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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