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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새내기가 말해주는 "야, 너두,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올 수 있어!"

25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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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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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무엇을 배우고 싶어 왔나요? 입시과정에서 했던 노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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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저는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진학하기 전부터 국내외 정치와 국제 관계에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 국가의 정치가 외교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고 싶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뉴스나 다큐멘터리를 보며 정치적 이해관계를 읽어내려 노력했고, ‘정치와 법’ 과목을 선택해 기초를 다졌습니다. 또한 모의 UN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국제 이슈를 다루며 시야를 넓혔습니다.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와서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과 가장 다른 것이 있었다면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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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입학 후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정치와 외교에 대한 제 인식이 다소 단편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정치가 단순히 선거나 정당 중심이 아니라, 학과에서 공부하면서 정치란 권력, 제도, 시민참여 등 다양한 층위에서 작동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정치외교학이 단순히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비판적 사고와 실제 적용을 매우 중시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 암기나 지식 전달을 넘어, 주어진 사안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고, 그에 대한 나만의 논리를 갖춰 발표하거나 토론하는 수업이 많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한 후 학생회를 하면서 배운 점이나 보람있었던 점을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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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총MT, 학술교류전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학우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는데, 행사 이후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다”,“정치외교학과에 들어오길 잘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학생회는 단순한 자치 기구가 아니라, 정치외교학과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회를 지망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를 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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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회를 지망하는 후배들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많은 학우분이 ‘바쁘고 힘들다’, ‘내가 해도 괜찮을까?’ 하고 고민하곤 하는데, 막상 해보면 그 이상으로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학생회는 단순히 행사를 기획하는 자리가 아니라, 다양한 상황을 겪으며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저 역시 학생회 활동을 통해 여러 역량을 키울 수 있었고, 이는 학문적·인격적 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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