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발표의 신'이 되는 비법(내 자신감의 원천은?)
23학번
·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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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국립부경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발표의 신'이 되고 싶어 저를 찾아오셨다고요...ㅎㅎ? 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23학번 G라고 합니다~
'발표의 신'이라는 칭호가 붙을 만큼 발표에 자신이 있으신 거 같은데 그 비법을 알려주세요~
국립부경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고등학생인 여러분도 대학생인 저도, 그리고 현직에 계신 분들도 발표를 하게 되는 상황이 언제든지 닥칠 수 있죠. 그리고 그것은 곧 또 다른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직관적이잖아요. 여러분을 평가하기에. 에잇 이왕 하는 거 우리 한 번 잘 해봅시다.
이것만 보면 여러분도 발표의 신? 지금부터 비법 대공개합니다!
(두근두근)
국립부경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우선, 발표 자료에 대한 부분부터 이야기 할게요. 사실 발표 자료는 집단 내에서 수준이 다들 고만고만합니다. 그러므로 일차적으로, 여기서 남다름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드리는 팁은 각 슬라이드에 큰 제목을 두세요. 흥미를 끌 수 있는 한 문장으로요. 마치 신문기사와 같습니다. 시선이 집중될 거예요. 그리고 글씨는 필요한 만큼만 넣되, 뒷자리에 앉은 사람에게까지 잘 보이도록 크기를 적당히 크게 조정해주세요. 저는 제목을 110-120, 본문을 45-50 정도로 잡습니다.
자료는 웬만해선 공신력 있는 국/내외 공공기관이나 연구기관을 쓰고 좌,우측 하단에 꼭 출처를 기입합니다. 좌측에는 자료의 제목, 우측에는 기관 순으로요. 이것만 해도 자료의 퀄리티가 올라갈 거예요!
자료의 신뢰성에 대한 내용은 정말 중요하죠! 그럼 실전에서 떨지 않는 방법은요??
국립부경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실전에서 떨지 않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ㅎㅎ... 마인드 컨드롤입니다. 발표를 듣고 있는 사람 중 대다수가 나와 같은 입장일 거예요. 비슷한 나인데 막 기죽고 그럴 거 없잖아요. 이렇게 적응이 되면 나중에 큰 무대에 가서 발표를 해도 괜찮을 겁니다!
그리고 발표 자료를 잘 준비해 놓으면 감이 와요. 와, 이거 나 진짜 잘 할 수 있겠는데? 비교가 안 되겠는데? ㅋㅋ 자신감이죠. 그래서 자료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드린 겁니다.
종합해서 말씀하자면요?
국립부경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첫 번째로 근거 있는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 발표 자료 준비를 철저히 하라! 두 번째로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질 용기가 필요하다! 내가 제일 잘 할 것만 같은 자신감이 막 샘솟는다~@.@
주어지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좋은 발표를 할 수 있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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