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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23학번 학과생활(소학회, 복수전공 등) 인터뷰

23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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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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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에서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있다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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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파란학기제를 참여하기 좋아요. 파란학기제란 학생 스스로 설계한 도전과제 활동을 학점으로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다른 과에 비해 관련 공고도 많이 올라오고, 참여할 기회가 많습니다. 파란학기는 학점 따기도 좋고, 포트폴리오에 넣기 좋으니 기회가 오면 꼭 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그리고 여러 분야를 찍먹해볼 수 있는, 경험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과입니다!

디미과는 소학회가 필수라던데 진짜인가요? 소학회 활동을 하면 얻는 점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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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필수는 아니지만 굳이 안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여러 분야를 저학년에 최대한 많이 경험해보는 것이 좋아서, 여러 소학회에 가입해서 찍먹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업을 엄청 많이 듣지 않아도, 소학회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도 한 트랙을 경험해보고, 그 트랙의 사람들을(특히 선배들!) 많이 만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복수 전공은 쉬운 편인가요? 복수 전공을 하는 것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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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소프트웨어학과는 다른 과보다 디미에서 복전하는 것이 정말!! 쉽습니다. 겹치는 과목이 많아서, 복전하고도 조기졸업을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취직에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코딩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코딩하는 과목보다 원론적인 과목이 많고, 전자과스러운 과목이 많다는 것을 알아두셔야 합니다.(예시 과목: 알고리즘, 컴퓨터구조, 운영체제, 시스템프로그래밍, 디지털회로..) 소웨가 부담스럽다면 사이버보안도 추천합니다. 소웨보다 전필과목이 적다고 들었어요. 아니면 영상쪽은 문화콘텐츠도 복전하는 분들도 꽤 많아요. 흥미 있는 과의 복전을 일단 도전해보고 힘들면 부전공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디미과를 희망하는 미래의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 마디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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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갈피를 못 잡는 친구들이 오기 참 좋은 과입니다. 과 내에서 여러 가지를 경험하고, 도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확실한 목표가 있으면, 그 트랙을 더 중점적으로 다루는 다른 과를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트랙별 교수님들이 많진 않으시거든요. (그래도 모두 훌륭한 교수님이십니다, 특히 그래픽스 쪽 교수님, 영상 쪽 교수님 수업을 수강한 후, 대학에 온 보람을 느낀다고 하는 학생들을 여럿 봤습니다.) 오시기 전에 어떤 트랙이 있고, 그 트랙엔 어떤 수업과 교수님들이 있는지 찾아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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