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스스로가 게을러지려고 해도 금방 되잡을 수 있는 거 같아요!

24학번

·

학과생활

조회수

1

자기소개 부탁해요!

skeleton-univ-loaderuniv-경기대학교-icon

경기대학교 외식조리전공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대학교 외식조리전공 2학년으로 재학 중입니다! 원하는 걸 이루고자 하는 성격을 살려 열심히 배우며 대학생활을 하고 있어요!

경기대학교 외식조리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skeleton-univ-loaderuniv-경기대학교-icon

경기대학교 외식조리전공

6살때부터 요리사 말고 다른 꿈은 가져본 적이 없을 정도로 요리를 사랑하며 살아왔어요!

고등학교에 입학할 나이가 되어서도 꿈은 변하지 않았고 자연스레 조리과가 있는 대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본가인 서울과 가깝고, 요리사 이후에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 이론과 실무의 조화가 적절한 경기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간절히 바라봐 온 경기대학교를 선택 후 지금은 마치 꿈을 이룬 기분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외식조리학과 과 동아리 중 본인이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를 소개해주세요!

skeleton-univ-loaderuniv-경기대학교-icon

경기대학교 외식조리전공

저는 과동아리 중 '맛쟁이'라는 동아리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맛쟁이는 자유 창작 요리라는 특색을 가지고 있는 동아리입니다! 매 활동마다 새로운 주제와 다양한 재료들을 가지고 자유롭게 창작 요리를 하는 활동을 하고, 매 실습마다 작은 시상식을 통해 본인의 실력이나 위치를 알아 확실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답니다! 또 이미 있는 음식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조합해서 창작 음식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부원들의 창의력이 요구되고, 활동을 거듭할때마다 실무적인 능력 또한 향상되고 있는 것이 느껴져요!

이제는 수원 캠퍼스 타 과와 함께하는 케이터링 협업과 졸업생 특강, 매 활동 색다른 주제로 실습하는 등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중입니다!

졸업 후 어떤 분야로 진출하고 싶나요?

skeleton-univ-loaderuniv-경기대학교-icon

경기대학교 외식조리전공

대학생이 되면서 한식과 일식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식의 섬세하면서도 강한 느낌에 흥미를 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호텔에서 일하고 싶어요!

졸업 후 목표하는 분야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skeleton-univ-loaderuniv-경기대학교-icon

경기대학교 외식조리전공

호텔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이고 빠른 일처리 능력과 능숙하고 정확한 요리를 하는 손, 전공에 대한 많은 지식와 식재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아르바이트 하나를 고를 때에도 업무의 강도가 높고, 팀워크가 중요한 아르바이트를 위주로 골라 일했답니다! 하나의 일을 처리하는 중에 다른 일을 처리하는 효율성을 기르기 위해 매 출근마다 노력 중입니다!

또한 실무적인 능력이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자격증을 따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외에도 파인다이닝에 대해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야 할 것 같아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나 월드푸드챔피온십, 지역 대회 등 대회 출전 경력을 쌓아왔으며 앞으로도 출전과 입상을 늘리는 것을 노력 중 입니다!

외식조리학과 학생회 활동을 통해 얻은 가장 큰 배움은 무엇인가요?

skeleton-univ-loaderuniv-경기대학교-icon

경기대학교 외식조리전공

학생회는 다인원이 하나로 움직여야 하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서로 의견 충돌이 있을 때가 많아요 이때 서로 원만하게 합의하는 방법과 갈등을 중재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웠던 거 같아요!

또 학생회는 학과에 대한 애정이 깊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사는 학생회 임원들의 모습이 동기부여로 다가왔습니다! 스스로가 게을러지려고 해도 금방 되잡을 수 있는 거 같아요!

많은 시간 함께 지내면서 좋은 점들을 닮아가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학생회의 큰 장점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