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인하대 소비자학과 과생활과 학과 분위기

22학번

·

학과생활

조회수

6

우리 학과만의 장점은?

skeleton-univ-loaderuniv-인하대학교-icon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취업시 진출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은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인하대 소비자학과는 크게 소비자상담, 소비자트렌드, 소비자금융, 소비자보호, 소비자재무설계, 소비자유통의 전공 트랙으로 나누어집니다. 원하는 전공분야에 맞춰 수업을 듣고, 뒷받침 할 대내외활동을 겸한다면 ‘소비자’와 관련된 어느 분야라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소수과로서 좋은 점은?

skeleton-univ-loaderuniv-인하대학교-icon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학과생활에 있어 소수과의 가장 큰 장점은 가족같은 끈끈함입니다. 저희 학과의 경우 학년당 인원이 30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내기배움터, 예비OT만 가도 모두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모임에 가지 않더라도 학과 수업을 같이 들으며 팀플로 다져지는 돈독함이 생깁니다.

선후배들과의 교류도 활발합니다. 학과 행사를 하더라도 약 100명 정도되는 인원이 모이기 때문에 쉽게 접점이 생깁니다. 그리고 인하대 소비자학과에는 외향적이고 친절한 학우들이 많기 때문에 선배들이 더 많이 챙겨주기도 합니다. 덧붙여 장점이자 단점은 교수님들이 학생들의 이름을 외우고 다니십니다…

내향형인데 적응하기 어려울까요?

skeleton-univ-loaderuniv-인하대학교-icon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저희 학과에는 외향형 뿐만 아니라 내향형인 학우들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적응에 큰 부담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새내기배움터, OT 이외에도 개강총회, 짝선/짝후, MT, 학과 소모임 등 자연스럽게 친해질 기회가 많으니 학과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울거라는 고민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특히 선배들이랑 친해지고 싶은 내향인 분들이라면 선배들에게 연락해서 ‘밥 약속’을 잡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1:1 또는 2:2 정도로 더 조용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공개된 자리에선 물어보지 못한 질문들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선배들은 먼저 다가와주는 후배들을 귀여워하기 때문에 혹시나 불편해하진 않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그 선배들도 밥 얻어먹고 다니는 후배였기 때문에 후배들에게 많이 사줘야 합니다^ㅁ^). 감사히 잘 먹었다는 감사 인사는 꼭!! 하시길 바랍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본인의 사정, 상황에 따라 식사 후에 커피를 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론은 학과 생활을 잘 하고 싶은 의지만 있다면 여러 방면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