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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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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저는 공부를 늦게 시작하여서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부터 제대로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남들보다 공부가 훨씬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공부를 계속하다보니 어느덧 교수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회사에 취직하는 것은 언제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인생은 너무나도 길다고 생각했고, 그 긴 시간을 회사에서만 보내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대학원에 진학한 뒤 포닥을 다녀오고 교수 생활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인생은 길기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봐도 늦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 BME 분야를 선택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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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저의 대학교 전공은 전기전자공학부였습니다. 그러나 우연찮게 대학원을 BME 분야로 가게 되었고, 그때 공부하게 된 것이 쭉 이어져서 지금 현재까지도 BME 분야를 공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도 교수가 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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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희 과 다른 교수님들만 보더라도 회사 생활 하시다가 오신 분도 계십니다.

교수라는 직업에 만족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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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네. 저는 일찍이부터 저라는 사람 자체가 회사의 수직적인 문화와 맞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저는 현재 교수라는 직업에 굉장히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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