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스토리
선배들의 커리어 스토리
감정평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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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하시는 일을 상세히 소개해주세요.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쉽게 말하면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매기는 일'이에요. 아파트·토지·상가 같은 부동산이 대부분이지만, 공장 기계나 영업권, 무형자산까지 대상이 됩니다. 은행에서 담보대출을 내줄 때, 재개발·재건축으로 보상금을 산정할 때, 기업이 자산을 회계상 평가할 때처럼 '이 자산이 얼마짜리냐'를 객관적으로 따져야 하는 순간마다 저희가 필요해요. 현장에 직접 나가 입지와 상태를 보고, 거래사례·임대료·공시지가 같은 데이터를 분석해서 근거 있는 가격을 산출하는 게 핵심입니다. 숫자만 다루는 게 아니라 도시 구조와 입지를 읽는 안목이 중요한 직업이에요
학과에서 배운 지식 중 직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 것은요?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부동산공법론에서 배운 토지이용규제 내용이 실무에 바로 연결돼요. 어떤 용도지역에 있는 토지인지, 건폐율·용적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정확히 이해해야 적정 가치를 산정할 수 있거든요. 또 GIS 수업에서 익힌 공간분석 능력도 지역 시세 파악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이 직업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숫자와 법 두 가지를 모두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해요. 감정평가는 시장 데이터 분석과 법적 판단이 동시에 요구되는 직업이라, 학과에서 두 분야를 균형 있게 공부해두면 정말 유리합니다.
감정평가사가 되려면 어떤 시험을 거쳐야 하나요?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감정평가사 되는 법·시험을 묻는 인터뷰 질문 + 답변 2세트로 다시 줄게. Q1. 감정평가사가 되려면 어떤 시험을 거쳐야 하나요? A. "국가전문자격인 감정평가사 시험에 합격해야 해요. 1차는 객관식으로 민법, 경제학원론, 부동산학원론, 회계학, 감정평가관계법규를 봅니다. 1차를 통과하면 2차 논술 시험으로 넘어가는데, 감정평가실무·감정평가이론·감정평가 및 보상법규 세 과목을 답안으로 직접 써내야 해요. 2차가 진짜 관문이라, 1차는 과락만 면하자는 식으로 빠르게 정리하고 2차에 시간을 쏟는 전략을 많이 씁니다.
도시계획·부동산학과 학생이라면 어떻게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전공이 상당히 유리해요. 부동산학원론, 감정평가관계법규, 부동산공법 같은 과목은 학과 수업과 직접 겹치거든요. 다만 경제학과 회계학은 따로 탄탄히 잡아야 하니 1·2학년 때 미리 기초를 쌓아두면 좋아요. 무엇보다 2차 논술은 단기 암기로 안 되고 개념을 글로 풀어내는 훈련이 필요해서, 일찍 시작할수록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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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
감정평가사
🎓 졸업생
도시개발 컨설턴트 (민간 개발사)
현직자
엔지니어링·계획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