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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도부기로써의 생활

23학번

·

학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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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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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실습과 이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단순히 책에서만 배우는 게 아니라, 실제 데이터와 사례를 가지고 직접 분석하고 결론을 내리는 과정이 정말 재밌어요. 공부하면서 "이게 실제로 어디에 쓰이겠구나"가 바로 보이는 학과예요.

가장 재미있었던 전공과목과 학과 커리큘럼을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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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부동산투자론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실제 매물을 직접 골라서 수익성을 분석하는 과제를 했는데, 실제로 투자하는 것처럼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몰입이 됐어요. 이 과목을 통해 부동산을 단순히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수익을 분석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시각으로 바라보게 됐어요.

학과 실습 및 전공 관련 외부활동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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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우리 학과 학생들은 LH 대학생 서포터즈,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도시재생 서포터즈, 부동산·도시계획 관련 공모전, 공공기관 인턴십 등 다양한 외부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요. 특히 도시계획과 부동산은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전공과 연계된 대외활동 기회가 많은 편이에요. 저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했는데, 도시재생 사업지와 주거복지 현장, 교통 인프라 사업 등을 취재하면서 도시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추진되는지 직접 볼 수 있었어요. 또한 정책 담당자 인터뷰와 기사 작성 과정을 통해 전공 지식을 글로 정리하고 전달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었어요. 교실에서 배우는 이론을 실제 정책 현장과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가장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입학 전에 생각했던 학과와 실제로 달랐던 점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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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솔직히 입학 전엔 '부동산학과니까 집값이나 투자 배우겠지' 정도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와보니 훨씬 넓어요. 도시계획, 교통, GIS 같은 공간 분석, 부동산 금융, 법규까지 문·이과 영역을 넘나들어요. 처음엔 범위가 넓어서 당황했는데, 지금은 그게 이 학과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도시를 바라보는 관점이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겹으로 쌓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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