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스토리
선배들의 커리어 스토리
조경설계사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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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소개해주세요.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를 졸업한 최윤석입니다. 현재 그람디자인을 운영하며 어린이공간, 공원, 정원, 도시공간 등 다양한 조경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공간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무엇을 기억하게 되는지에 관심을 두고 설계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배운 내용 중 현재 업무에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공간을 분석하고, 대상지의 맥락과 이용자의 동선을 읽는 방법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설계안을 시각화하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능력, 식물과 재료를 이해하는 기초 지식도 실무에서 중요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직접 조경 분야에서 일해보니 느끼는 조경이라는 직업의 매력과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조경의 매력은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고 경험하는 공간을 만든다는 점입니다. 설계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놀고 사람들이 머무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반면 여러 사람의 요구와 예산, 안전, 시공 조건을 함께 고려하며 설계를 완성해야 한다는 점은 어려운 부분입니다.
환경조경디자인학과를 졸업한 선배로서, 조경 분야에서 우리 학과만의 강점이나 특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환경조경디자인학과는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와 공간을 디자인하는 능력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식물과 생태를 이해하면서도 사람의 행동과 경험, 공간의 미적 요소까지 종합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교육이 큰 자산입니다.
조경 분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조경은 단순히 예쁜 정원이나 공원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이 관계를 맺는 환경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공간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의 행동과 감정에 관심이 있다면 조경과 잘 맞을 수 있습니다. 평소 주변 공간을 유심히 바라보고, 직접 그려보고 만들어보는 경험을 많이 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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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조경 설계 교수
🎓 졸업생
조경설계사무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