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커리어 스토리

선배들의 커리어 스토리

조경설계사무소장

조회수

2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소개해주세요.

skeleton-univ-loaderuniv-경희대학교-icon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를 졸업한 최윤석입니다. 현재 그람디자인을 운영하며 어린이공간, 공원, 정원, 도시공간 등 다양한 조경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공간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무엇을 기억하게 되는지에 관심을 두고 설계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배운 내용 중 현재 업무에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skeleton-univ-loaderuniv-경희대학교-icon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공간을 분석하고, 대상지의 맥락과 이용자의 동선을 읽는 방법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설계안을 시각화하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능력, 식물과 재료를 이해하는 기초 지식도 실무에서 중요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직접 조경 분야에서 일해보니 느끼는 조경이라는 직업의 매력과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skeleton-univ-loaderuniv-경희대학교-icon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조경의 매력은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고 경험하는 공간을 만든다는 점입니다. 설계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놀고 사람들이 머무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반면 여러 사람의 요구와 예산, 안전, 시공 조건을 함께 고려하며 설계를 완성해야 한다는 점은 어려운 부분입니다.

환경조경디자인학과를 졸업한 선배로서, 조경 분야에서 우리 학과만의 강점이나 특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skeleton-univ-loaderuniv-경희대학교-icon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환경조경디자인학과는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와 공간을 디자인하는 능력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식물과 생태를 이해하면서도 사람의 행동과 경험, 공간의 미적 요소까지 종합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교육이 큰 자산입니다.

조경 분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skeleton-univ-loaderuniv-경희대학교-icon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조경은 단순히 예쁜 정원이나 공원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이 관계를 맺는 환경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공간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의 행동과 감정에 관심이 있다면 조경과 잘 맞을 수 있습니다. 평소 주변 공간을 유심히 바라보고, 직접 그려보고 만들어보는 경험을 많이 해보길 바랍니다.

선배들의 커리어 스토리 더보기

    🎓 졸업생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조경 설계 교수

    🎓 졸업생

    조경설계사무소장